더 뉴 공인노무사 사무소는
더 새롭게, 가까이 다가가겠습니다.
하면서 당연하게 여겼던 소음, 먼지, 통증…
그 모든 것은 시간이 지나면서 우리 몸 어딘가에 흔적을 남깁니다.
그리고 그 흔적은 때로는 상처가 되고,
아무렇지 않게 지나쳤던 일상이 결국 아픔으로 되돌아오기도 합니다.
하지만 그 상처를 ‘참는 것’이 근로자의 책임은 아닙니다.
누군가의 희생으로 세상이 굴러가서는 안 되기에,
저는 그 당연함의 무게를 다시 되돌려 드리고자 합니다.
오랜 세월 한 자리에서 묵묵히 일하신 분들,
퇴직 후 시간이 흘러도 몸이 기억하는 고통 속에서 살아가는 분들까지—
모두가 정당한 권리를 되찾을 수 있도록
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.
저는 근로자분들의 몸에 남은 흉터를 지울 수는 없습니다.
그러나 그 흉터가 남긴 마음의 상처만큼은
제 손으로 조금씩 지워드릴 수 있다고 믿습니다.
그 마음을 잃지 않고,
가장 가까운 곳에서
끝까지 책임지는 노무사가 되겠습니다.
더 뉴 공인노무사 사무소 대표노무사